5 min readAI 에이전트로 시장을 분석한다는 것 #5
market-analyst — 고르는 데서 새어 나갔다
관찰 목록은 벌고 있었다. 테크는 더. 그런데 그 목록에서 LLM이 골라 담은 포트폴리오는 지수와 똑같았다. 고르는 단계에서 무엇이 새어 나갔는지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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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제품 만들기, 시스템 설계, AI 엔지니어링에 대한 글을 모아둡니다.
관찰 목록은 벌고 있었다. 테크는 더. 그런데 그 목록에서 LLM이 골라 담은 포트폴리오는 지수와 똑같았다. 고르는 단계에서 무엇이 새어 나갔는지에 대한 기록
도트 게임 레퍼런스를 찾다가 빠져버린 세피리아, 오랜만에 엔딩까지 본 이야기
적중률 98%가 나왔다. 좋은 신호가 아니었다. 검증 가능한 주장을 내라고 했더니 에이전트는 틀리지 않는 법을 배웠다
평생 네 번, 전부 역사적 고점에서만 산 세계 최악의 마켓 타이머 이야기. 타이밍을 몰라도 되는 이유
상위 20%는 누구 중에서인가. 비교 대상은 정의된 적이 없었고, 기준은 내가 계속 바꿨다. '매일 같은 기준으로 본다'는 말이 어디까지 참인지에 대한 글
인지 한계를 벗어나려고 시스템에 맡겼다. 그런데 시스템의 실수는 사람의 실수보다 조용했다. 그래서 시스템이 침묵할 수 없게 만들었다
가만히 있으면 돈은 녹는다. 지수 ETF에 묻어두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꽤 달라진다
생산적 강박을 버리고 여유를 되찾겠다던 다짐, 열흘 남짓 지난 뒤의 중간 점검
성장 동력이었던 조급함이 이제는 나를 갉아먹는다. 여유를 되찾기 위한 계획
다음 사이클의 주도주를 초입에 잡기 위해 만든 시장 분석 시스템 소개
AI 오퍼레이션 엔지니어링에 대한 단상
AI 그라운딩 엔지니어링에 대한 단상
토스 최종 면접까지의 여정
AI 펜스 엔지니어링의 구현
AI 펜스 엔지니어링에 대한 단상
AI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대한 단상